All postsUntitledJJAEKEUN YOONMarch 1, 2011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March 1, 2011Reading time1 min아주 오래전 일기를 꺼내서 봤다…\n나는 정말.. 답이 안 나오는 청춘이었다.\n다시 돌아가서 그 녀석을 만날수 있다면 전기고문이라도 하고 싶다.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Jan 19, 20241 min read고딩시절. 명동을 걷다가 우연히 영화 촬영장을 마주쳤다. 이두용 감독님의 현장이었다. 지금도 보기 힘든 거대한 모션고딩시절. 명동을 걷다가 우연히 영화 촬영장을 마주쳤다. 이두용 감독님의 현장이었다. 지금도 보기 힘든 거대한 모션 콘트롤 카메라가 길 한복판에 설치돼있던 기억이 있다. 한참을 구경하다 자리를 떴다. 그때 찍어놓은 바야흐로 40여년전 사진.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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