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박자 늦게 가는 인생
이 다리 너머에 해피와 머루가 살고 있다는 얘기지
이젠 정착이 되어가는 풍습.
오늘이 다섯번째.아마 마지막.안녕 유체이탈자.안녕 내 인생의 10년.
감사합니다. #유체이탈자#윤계상#박지환#배우도즐거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