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9, 20182 min read데드폴2를 보고 왔다영화는 뭐… 마블의 히어로 영화. 그런데 영화시작 전에 일이 좀 있었다. 한 자리를 끊어서 영화를 기다리며 앉아있는데 웬 커플이 오더니 자리가 맞냐고, 자기네 자리 같다고 하는것이다. 표를 확인하며 자리가 맞다고 하는데 내 티켓에 써있는 데드폴2를 가리키면서 “데드폴이네요” 하는거다. “여기 뭔데요?” 하니까 “여긴 독전이예요” 그래서 아 죄송합니다. 하면서 밖으로 나왔다. 이상하다. 2관 맞는것 같은데… 밖으로 나가서 상영관과 티켓을 몇번을 확인해봤지만 거긴 내 자리가 맞는것 같다. 그래서 다시 들어갔다. 표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겠어요? 그래서 다시 내 표와 커플의 표를 꺼내서 후레쉬를 비춰가면서 다시 확인을 하는데 “아 이건 화요일꺼네요. 어제꺼예요” 요일이 틀렸다는거다. 헐… 그럴리가 난 조금 아까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