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퇴원JJAEKEUN YOONNovember 28, 2010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November 28, 2010Reading time1 min우리들의 이 소소한 일상이… 아주 부서지기 쉽고.. 그래서 기적이 없이는 이루어질수 없는것들이라는… 누군가의 얘기… 공감 백만배하는 중이다… 내 눈썹위의 상처가 아마 그걸 계속 상기시켜줄것 같다.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Jan 19, 20241 min read고딩시절. 명동을 걷다가 우연히 영화 촬영장을 마주쳤다. 이두용 감독님의 현장이었다. 지금도 보기 힘든 거대한 모션고딩시절. 명동을 걷다가 우연히 영화 촬영장을 마주쳤다. 이두용 감독님의 현장이었다. 지금도 보기 힘든 거대한 모션 콘트롤 카메라가 길 한복판에 설치돼있던 기억이 있다. 한참을 구경하다 자리를 떴다. 그때 찍어놓은 바야흐로 40여년전 사진.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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