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UntitledJJAEKEUN YOONOctober 28, 2011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October 28, 2011Reading time1 min내년 이맘때 난 어디서 뭘하고 있을까...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Oct 27, 20261 min read뒤늦게 깨달음살면서 한번도 외롭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고. 그래서 난 내가 외로움을 안타는 사람인줄 알았어. 그런데 요즘 참 외롭네.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 그 얘기를 할 사람이 없단말야. 내가 외롭다는 생각이 들지 않은건... 니가 있기 때문이었어. 그걸 이제서야 알았네
Oct 27, 20261 min read관계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 그들과 뭔가 인간적인 교감을 원하는 것은 내가 아직 순진한것인가... 사랑한다. 믿는다. 보고싶다. 말들은 오가지만 어차피 다 짜고치는 비지니스일지도 몰라..라고 생각하는건 내가 안 순진한건가
Oct 27, 20261 min read나도 빨리 성공해서 변했다는 뒷담화도 듣고 거만하다는 욕도 먹고싶다. 착하고 겸손한거 짜증나나도 빨리 성공해서 변했다는 뒷담화도 듣고 거만하다는 욕도 먹고싶다. 착하고 겸손한거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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