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Untitled

하루종일 혼자인 날은, 입옆에 밥풀이 묻었거나 바지지퍼가 내려갔어도 아무도 말 안 해주는게 불안하다. 혼자 괜히 얼굴을 만져보거나 지퍼를 만져보는데... 그게 더 이상해

Discussion

No comment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