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UntitledJJAEKEUN YOONMarch 2, 2013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March 2, 2013Reading time1 min하루종일 혼자인 날은, 입옆에 밥풀이 묻었거나 바지지퍼가 내려갔어도 아무도 말 안 해주는게 불안하다. 혼자 괜히 얼굴을 만져보거나 지퍼를 만져보는데... 그게 더 이상해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Jun 22, 20261 min read난 내가 마이클잭슨의난 내가 마이클잭슨의 팬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이클‘ 영화를 보는 내내 초등학교때 AFKN으로 보던 쏠트레인이 떠오르고 고등학교때 교실에서 문워크를 하던 친구들이 떠올랐고 대학시절 그의 뮤직비디오를 훙내내던 어느 봄날이 떠올랐다. 동시대를 살아서 행복했다는거.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다. 늦었지만 고맙다는 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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