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UntitledJJAEKEUN YOONApril 27, 2012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April 27, 2012Reading time1 min뭐가 어찌 되었건... 난 이명세 감독님이 찍은 10회차 분량이 보고싶다. 완성된 영화에 그것들이 쓰이지는 않겠지. 궁금한데...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Oct 27, 20261 min read관계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 그들과 뭔가 인간적인 교감을 원하는 것은 내가 아직 순진한것인가... 사랑한다. 믿는다. 보고싶다. 말들은 오가지만 어차피 다 짜고치는 비지니스일지도 몰라..라고 생각하는건 내가 안 순진한건가
Oct 27, 20261 min read나도 빨리 성공해서 변했다는 뒷담화도 듣고 거만하다는 욕도 먹고싶다. 착하고 겸손한거 짜증나나도 빨리 성공해서 변했다는 뒷담화도 듣고 거만하다는 욕도 먹고싶다. 착하고 겸손한거 짜증나
Oct 27, 20261 min read왜 없지수고하셨습니다. 그냥 인사말 말고.... 잘하고 있어. 힘들었겠다. 좀 못하면 어때. 라고 진심으로 말해줄 사람. 또는 너 문제 있어. 정신차려. 똑바로 해. 라고 애정있게 말해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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