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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Doubt - Don't speak

캐나다에 있던 1998년.
오며가며 귀에 인이 박히도록 듣던 노래.
노다웃의 Tragic Kingdom 앨범전체가 그 당시 인생의 BGM이었다.
지금도 그웬 스테파니의 목소리를 들으면 밴쿠버 밤거리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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