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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이 된 후에도 친일부역자들을 처단하지 못한것은 결정적인 역사적 과오이고 비극의 씨앗이었다. 그런데 민주화를 이뤘다고 하는 정권에서도 독재정권에 기생하던 관료나 언론인등 잔당들을 청산하지 않았다. 또 하나의 비극은 그렇게 시작된것 같다.
해방이 된 후에도 친일부역자들을 처단하지 못한것은 결정적인 역사적 과오이고 비극의 씨앗이었다. 그런데 민주화를 이뤘다고 하는 정권에서도 독재정권에 기생하던 관료나 언론인등 잔당들을 청산하지 않았다. 또 하나의 비극은 그렇게 시작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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