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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내가 웃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고 나는 충격을 받았다. 너무 못 생겼어.. 그 이후 난 웃지않는 사람이 되었다. 트라우마란, 대단한게 아니다. 누가 내게 "당신은 웃는 모습이 멋져요.."라고 한번이라도 말해주었다면 좋았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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