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UntitledJJAEKEUN YOONJune 9, 2012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June 9, 2012Reading time1 min음악적 재능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난 영화감독보다 작곡가를 꿈꿨을꺼다. 아무리 생각해도 예술의 갑은 음악이다.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Sep 9, 20231 min read왜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고딩시절 한동안 머스커닝햄과 존케이지에 빠졌던 때가 있었다. 참 오랜만에 그들의 모습을 왜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고딩시절 한동안 머스커닝햄과 존케이지에 빠졌던 때가 있었다. 참 오랜만에 그들의 모습을 보았다.
Discussion
No comment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