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Untitled

안락한 의자에 몸을 파묻고 앉아서 창밖으로 비를 보며 조용히 커피 한잔 했으면 싶은데... 이거 그리 어려운일 같지 않은데... 그렇게 할수 있는 곳이 의외로 없다. 의자가 불편하거나, 너무 시끄럽거나, 결정적으로 금연이거나...

Discussion

No comment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