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이상해2017. 07. 13. 00:09JJAEKEUN YOON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2017. 07. 13. 00:09Reading time1 min폐지 줍는 노인들이 너무 많다.이젠 아주 도시풍경의 일부가 되었다.이 땡볕에 허리도 못 펴는 노인들이 자기 체구보다 큰 폐지뭉치를 끌고 다니는게...이게 정상인가.말도 안되는 광경이 너무 많다.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Jun 22, 20261 min read난 내가 마이클잭슨의난 내가 마이클잭슨의 팬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이클‘ 영화를 보는 내내 초등학교때 AFKN으로 보던 쏠트레인이 떠오르고 고등학교때 교실에서 문워크를 하던 친구들이 떠올랐고 대학시절 그의 뮤직비디오를 훙내내던 어느 봄날이 떠올랐다. 동시대를 살아서 행복했다는거.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다. 늦었지만 고맙다는 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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