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평화로운 저녁JJAEKEUN YOONSeptember 13, 2014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September 13, 2014Reading time1 min초딩 3학년 아들이 친구 둘을 끌고와서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영화를 보여달라고 해서 나는 일단 불을 끄고 '쏘우'를 준비한다.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Jun 22, 20261 min read난 내가 마이클잭슨의난 내가 마이클잭슨의 팬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이클‘ 영화를 보는 내내 초등학교때 AFKN으로 보던 쏠트레인이 떠오르고 고등학교때 교실에서 문워크를 하던 친구들이 떠올랐고 대학시절 그의 뮤직비디오를 훙내내던 어느 봄날이 떠올랐다. 동시대를 살아서 행복했다는거.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다. 늦었지만 고맙다는 말을 하고
Discussion
No comment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