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캐나다 동부의 작은 마을, 세인트 토마스2017. 08. 08. 22:12JJAEKEUN YOON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2017. 08. 08. 22:12Reading time1 min나와 아무 연관도 없고, 올일도 없는 변방의 동네였는데갑자기 삶의 가장 중요한 지역중 하나가 되었다.아내와 아이가 살고있다.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Jun 22, 20261 min read난 내가 마이클잭슨의난 내가 마이클잭슨의 팬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이클‘ 영화를 보는 내내 초등학교때 AFKN으로 보던 쏠트레인이 떠오르고 고등학교때 교실에서 문워크를 하던 친구들이 떠올랐고 대학시절 그의 뮤직비디오를 훙내내던 어느 봄날이 떠올랐다. 동시대를 살아서 행복했다는거.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다. 늦었지만 고맙다는 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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