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손수건이라도 건네야 하나2014. 12. 07. 05:35JJAEKEUN YOON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2014. 12. 07. 05:35Reading time1 min전철에서 휴대폰 들여다보며 웃는 여자는 많이 봤지만 눈물 뚝뚝 우는 여자는 처음 봤다.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Jun 22, 20261 min read난 내가 마이클잭슨의난 내가 마이클잭슨의 팬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이클‘ 영화를 보는 내내 초등학교때 AFKN으로 보던 쏠트레인이 떠오르고 고등학교때 교실에서 문워크를 하던 친구들이 떠올랐고 대학시절 그의 뮤직비디오를 훙내내던 어느 봄날이 떠올랐다. 동시대를 살아서 행복했다는거.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다. 늦었지만 고맙다는 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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