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작업중2014. 11. 14. 22:42JJAEKEUN YOON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2014. 11. 14. 22:42Reading time1 min일본식 다다미 커피숍에 잠시 앉았다.근처에 여행온 가족들이 분주히 사진을 찍는다.노트북을 켜고 화일 하나를 열었다.시나리오에서 피비린내가 진동한다.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Jun 22, 20261 min read난 내가 마이클잭슨의난 내가 마이클잭슨의 팬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이클‘ 영화를 보는 내내 초등학교때 AFKN으로 보던 쏠트레인이 떠오르고 고등학교때 교실에서 문워크를 하던 친구들이 떠올랐고 대학시절 그의 뮤직비디오를 훙내내던 어느 봄날이 떠올랐다. 동시대를 살아서 행복했다는거.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다. 늦었지만 고맙다는 말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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