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아...2019. 02. 27. 03:44JJAEKEUN YOON1 min readAuthorJYJAEKEUN YOONPublished2019. 02. 27. 03:44Reading time1 min그의 촬영지에 커피를 사들고 간적이 있다.오래전도 아니다. 작년 일이다.오늘 세트촬영 때문에 숙소에 들어왔는데 그때 커피를 샀던 커피샵이 창밖으로 보인다...이럴때쓰는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DiscussionNo comments yetNameEmailDon't fill this outCommentPost CommentOn this page
Jun 22, 20261 min read난 내가 마이클잭슨의난 내가 마이클잭슨의 팬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마이클‘ 영화를 보는 내내 초등학교때 AFKN으로 보던 쏠트레인이 떠오르고 고등학교때 교실에서 문워크를 하던 친구들이 떠올랐고 대학시절 그의 뮤직비디오를 훙내내던 어느 봄날이 떠올랐다. 동시대를 살아서 행복했다는거. 이럴때 쓰는 말인것 같다. 늦었지만 고맙다는 말을 하고
Discussion
No comments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