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정규과목에 추가하기를 바람
다른 사람의 기분 파악하기, 다른 사람 즐겁게 해주기, 우울한 사람 위로해주기, 힘든 사람 도와주기.. 학교에서 이런걸 과목으로 배워야 하는거 아닌가. 어른이 돼서도 그런걸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미성숙자들이 넘 많잖아. 나를 포함해서.
또하나,
요증은 초딩 성적표에 수우미양가를 없애고 대신 매우잘함,잘함,보통 등으로 코멘트를 다는 모양이다. 엄마들은 그걸 보면서 미가 몇개, 우가 몇개..로 환치한다. 이 무슨 눈 가리고 아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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